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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무슨 일이야? 40대 손예진·50대 엄정화도 놀랍다…★들의 수영복 패션 근황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각 계정(완쪽부터 손예진, 엄정화, 한그루)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스타들의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손예진, 엄정화, 한그루는 각기 다른 장소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손예진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The 4th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고 있다. 민트색 수영복에 로브를 걸친 손예진은 환한 미소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스타일링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 계정


엄정화 역시 최근 해변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for my mom!! #엄마의늦은생일!! #happydays #사랑해엄마"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해변을 거닐거나 점프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도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건강한 에너지와 꾸준한 자기관리가 돋보였다.

엄정화 계정


한그루는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얼룩말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한 채 수영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한그루는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며 근황을 전했다. 우산을 든 채 수영장 앞에 서 있는 모습부터 수영장 주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한그루 계정


30대 한그루부터 40대 손예진, 50대 엄정화까지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의 수영복 패션으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나이를 뛰어넘는 건강미와 꾸준한 자기관리를 보여준 이들의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각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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