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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어머니 한복 단추 6개 감정했더니 691만원…예상 밖 금액에 깜짝 (미우새)

엑스포츠뉴스입력
SBS


김종민이 어머니 한복에 달려 있던 금 단추 감정가에 깜짝 놀랐다. 금 단추 6개의 감정가가 691만 원을 넘기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희철, 김준호, 김종민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리에이터 링링 언니의 매장을 찾았다.

SBS


김종민은 어머니의 한복 겉옷인 마고자에 달려 있던 금 단추를 가져와 감정을 의뢰했다. 감정사는 단추 4개를 살펴본 뒤 "4돈 정도 나올 것 같다"고 말했고, 이어 추가로 가져온 금단추 2개까지 더해 총 6개를 감정했다.

그 결과 김종민이 가져온 금단추의 감정가는 총 691만 6700원으로 책정됐다. 예상 밖의 금액에 김종민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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