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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영철, '한강뷰 웨딩홀' 대관료만 1200만원…"500명 식비가 억대" (유아맘)
엑스포츠뉴스입력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결혼식 견적을 언급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유아맘 및 롤링썬더에는 '결혼 준비하는 사람? 필요한 정보들로 약 32분 꽉꽉 채움 (나솔 23기, 스드메 투어, 예비 부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박세미가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을 만나 결혼 준비 체험에 나섰다.
한강뷰 예식장에 입장하자 박세미는 "뷰가 너무 미쳤다. 벌써부터 보이는 한강뷰"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식사는 뷔페식이 아닌 코스 요리였다.
식대를 묻는 질문에 23기 순자는 손으로 숫자를 써서 박세미에게 보여줬다. 호텔 뺨치는 1인 식대에 박세미는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박세미와 23기 순자, 영철은 직접 코스 요리를 맛보기도 했다. 고급스러운 에피타이저부터 와인까지 입맛을 자극하는 음식들이 이어졌다.
한강뷰 웨딩홀은 물을 좋아하는 영철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영철은 "우리 순자 씨는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별로 없다. 되려 제가 로망이 많은 편이라 저를 존중해줬다"고 말했다.
결혼식 견적을 묻자 영철은 "총 견적은 저희도 하객 수에 따라 바뀌니까 모르는데, 대관료는 1200만 원"이라고 말했다.
박세미가 "500명 기준으로 하면 거의 억까지 가냐"고 묻자 영철은 "500명이면 식비만 거의 억이다"라고 밝혔다.
사진=유아맘 및 롤링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