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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성빈·'수지 닮은꼴' 송지아…폭풍성장 '아어가' 키즈, 눈부신 정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아빠! 어디가?'가 키즈들이 폭풍성장 후 '정변'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은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성빈은 과거의 앳된 얼굴을 찾아보기 힘든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빈은 과거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 오빠 성준과 함께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성빈은 어느덧 19세 소녀로 성장했다.

성빈은 일반고 재학 중 현대무용을 전공하기 위해 예술고등학교로 편입,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성동일은 "빈이가 예전에 봤던 모습이 별로 없다. 47kg 정도 나가나"라고 전했다.
한편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역시 폭풍 성장한 '아빠! 어디가?' 키즈 대표 주자로 꼽힌다.
어린 시절 귀여운 매력으로 다양한 유행어를 낳으며 사랑받았던 이준수는 최근 방송을 통해 키 194cm의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그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를 꿈꾸고 있다. 지난해 서울예술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 동시 합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송종국 딸 송지아 역시 최근 '수지 닮은꼴'이라는 반응이 쏟아질 만큼 눈부신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과거 송지아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여러 연예 기획사로부터 제안도 받았지만, 연예계 진출 대신 프로 골프 선수라는 꿈을 택했다.
이처럼 어린 시절 안방극장을 누비던 '아빠! 어디가?' 키즈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꿈을 키우며 성장 중이다.
시청자들의 추억 속에 머물러 있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새로운 인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만큼, 이들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술 빚는 윤주모, 박연수 계정, 이준수, 엑스포츠뉴스 DB, SBS '미운 우리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