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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상체보다 큰 꽃다발 안고 행복 미소…'군살 없는 몸매'까지 다 가졌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손담비가 대형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나의 힐링 타임. Happy Friday (행복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그의 상체보다 커 보이는 대형 꽃다발을 한 손에 든 채 도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모자까지 뒤집어쓰며 힙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또,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 특히 슬림한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은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됐다. 꽃다발이 더 크게 보이며 손담비의 상체가 다 가려졌다.
손담비는 "이거 MZ 샷 맞냐"라고 덧붙이며 카메라 구도에 의문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은 손담비의 행복한 미소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는 꽃다발을 한 아름 안은 채 밝은 미소를 내보였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