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영상] 존경심이 절로…비행환경적응훈련 체험해보니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극한의 가속도를 견뎌야 하는 전투기 조종사는 주기적으로 비행환경적응훈련을 받습니다.
임무 수행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중력의 6배가 넘는 가속도와 저산소, 공간감각상실 등의 상황을 체험하고 이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입니다.
국방부를 출입하는 김철선 기자가 청주에 있는 항공우주의학훈련센터를 찾아 가속도 내성훈련, 공간감각상실훈련, 저압실비행훈련, 비상탈출훈련 등 조종사들이 통과해야 하는 각종 훈련을 직접 받아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획·구성: 이정진
촬영: 홍준기
편집: 황지윤
영상: 연합뉴스TV
transi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