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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경수, 여전히 달달하네…"흘러 넘치게 행복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옥순 SNS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 오니 부산은 눈이 부시게 예쁘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흘러 넘치게 행복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옥순과 경수는 함께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기도 했다. 

사진 = 옥순 SNS


옥순은 "더워서 옷이 젖어도 내가 끼는 팔짱은 절대 풀지 않는 남편이 너무 좋다"라며 남편에 애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 경수도 "좋았다 오늘"이라며 댓글을 남겨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경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옥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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