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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결혼 7년차에도 여전히 달달하네…즐거운 가족 데이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서수연 SNS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여전히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날씨도 맛있게 냠냠"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부부는 호텔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일상일 공개했다. 부부는 두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얼굴을 맞대고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보고 포즈를 취했고, 마치 신혼부부인 것처럼 달달한 모습은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이 너무 많이 컸다", "여전히 달달한 부부. 보기 좋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필모는 11살 연하 서수연과 201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수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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