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이지훈♥아야네, 둘째 성별도 딸 "결과지 받고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개 못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8일 오후 "둘째 성별은..... 딸이었습니다ㅎㅎ 놀랍죠ㅎ 아들 예상해주신 분이 워낙 많으셔서"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사실 니프티 검사(태아 DNA 선별검사)를 진행했었어서 한 달 전쯤 결과는 나와있었다. 일단 몸도 무겁고 입덧도 남아있었어서 그 30분거리 결과지 받으러가기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결과지를 열흘 전쯤 받았다는 아야네는 결과지를 보고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개를 하지 못했다면서 "한 달 만에 병원 가서 초음파 보고 딸인 걸 확실히 원장님께 들으니 이제서야 여러분께도 소식 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 뒤 자신이 '자매맘'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드디어 최종 성별을 듣게 되었다"면서 이틀 뒤에 성별을 공개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영화관 콘셉트로 젠더리빌 샷을 남긴 이들은 둘째가 딸이라는 걸 알리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3년 뒤인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루희 양을 얻었다. 지난 4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 아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