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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이야 수영복이야…사나,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트와이스 사나의 과감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18일 오후 서울 수송동에서 발효 건강음료 브랜드 팝업 오픈 기념 포토세션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트와이스 완전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멤버들은 저마다 개성을 살린 썸머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짧은 팬츠와 크롭톱, 미니 원피스 등 무더운 여름을 겨냥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그중에서도 사나는 가장 파격적인 패션을 소화해냈다.
사나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포토월에 섰다. 특히 원피스 자락이 짧은 바지 안으로 말려 들어간 듯한 실루엣으로, 속옷과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해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어깨를 드러낸 튜브톱 형태의 디자인으로 볼륨감을 강조하기도. 이 같은 파격적인 의상을 당당히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고 약 1년간의 대장정 피날레를 맞는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