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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한전, 이란전쟁에 의한 조정 마무리 국면…목표가↑'
연합뉴스입력

성종화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연료비 등 영향은 일반적으로 4∼5개월 지연 반영되는 만큼 한국전력의 올해 실적은 상당 수준 감익이 불가피하지만 주가가 전쟁 전보다 40%가량 조정을 받은 상황에서 종전 국면 진입에 따른 가치 복원이 기대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란 전쟁 발발 전까지는 원전 모멘텀 등 한국전력의 실적 방향성이 매우 양호했다며 원전 발전비중 축소도 계획예방 정비가 몰리며 나타난 일시적 현상으로 내년에는 원전 발전 비중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장기적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재건 사업에 대한 참여 가능성 등 해외 원전 시장 관련 막강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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