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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김우빈, ♥신민아 특급 외조…시사회 참석에 SNS 홍보까지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김우빈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김우빈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눈동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다. 신민아는 극 중 시력을 잃어가는 쌍둥이 자매 서진과 서인 역을 맡아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김우빈은 이날 VIP 시사회 현장을 직접 찾아 신민아를 응원했다. 그는 포토타임에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독특한 헤어스타일까지 완벽 소화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VIP 시사회 참석으로 '외조'에 나선 김우빈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SNS에 '눈동자' VIP 시사회 현장 사진을 게재하며 영화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한편 김우빈과 신민아는 약 10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해 12월 20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연애 시절부터 서로의 작품 활동을 응원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사랑받았던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우빈은 이날 시사회 참석에 이어 SNS 홍보까지 나서며 '사랑꾼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우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