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팬 냄새에 헛구역질? 제시카, '640만' 터진 영상 직접 해명 "어린 팬에 놀란 것"

엑스포츠뉴스입력

제시카. 엑스포츠뉴스 DB.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팬들 사이 헛구역질 제스처로 화제가 되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12일 SNS 플랫폼 X에서는 중국 상하이 공항에서 찍힌 제시카의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팬들 사이 둘러싸인 제시카는 이들과 함께 걷던 중 인상을 쓰고 코와 입을 막는 표정을 지었다.

이후에도 잠시 걸음을 멈칫하며 특정 방향을 바라본 후 코를 손가락으로 슬쩍 문지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제시카는 헛구역질을 하는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일부 네티즌은 이를 보고 팬의 냄새에 헛구역질을 참는 제스처라고 추측에 나섰고, 네티즌은 "얼마나 냄새가 심했으면", "공주력 너무 과해서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64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됐고, 약 9천회 이상 공유된 상황이다.

제시카는 해당 영상에 대해 직접 라이브 방송을 통해 해명을 하기도 했다.

함께 있던 이가 팬들이 제시카의 표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고, 제시카는 "생일인 팬이 있어서 몇 살인지 물었더니 21세라고 하더라. 너무 어리지 않나. '어떻게 저를 아세요?' 하며 놀랐던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놀라워하는 표정이었음을 밝혔다.

제시카의 해명에도 팬들은 여전히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외 팬들은 "다시 보면 놀란 표정이네", "냄새 때문에 저런 행동을 취했어도 난 이해해", "냄새 때문이면 어때. 어쩔 수 없지"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