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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카리나·윈터와 월드컵 직관…관중 사이 환호 인증 "한국 축구는 포기하지 않아"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전현무가 게재한 에스파 카리나, 윈터.


방송인 전현무가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윈터와 함께한 월드컵 응원 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는 '월드컵 코카-콜라 원정 응원단' 자격으로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가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경기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한국은 체코를 2-1로 꺾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붉은 악마로 변신해 미모를 뽐낸 두 사람은 전현무의 계정에서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13일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국 축구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요! 위기를 땔감 삼아 오히려 더 큰 결과물을 만들어내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구 경기장을 찾은 전현무와 에스파 멤버 카리나,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붉은색 응원 티셔츠를 맞춰 입고 태극기를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붉은 악마 머리띠를 착용한 카리나와 윈터는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환호의 포즈를 취한 전현무 또한 생생한 경기 관람 현장을 짐작케 한다.

전현무의 근황에 가수 윤하는 "오빠 선크림 바르세용"이라는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곽윤기는 "역시"라는 댓글과 함께 엄지 척 반응을 남겼다.

네티즌은 "너무 즐거워 보여요", "월드컵 응원이라니 부러워요", "에스파 진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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