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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백종원 8살 막내딸, 엄청난 끼…"하루에 공연 무대만 세 번"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소유진이 공연 무대에 선 막내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소유진은 "세은이 오늘 공연 3번. '캐치 캐치'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울의 한 축제 행사 무대에 오른 소유진의 막내딸 백세은 양이 최예나의 '캐치 캐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용희군, 2015년생 딸 서현 양, 2018년생 막내딸 세은 양까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세은 양은 아이돌 못지않은 포즈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끼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소유진은 가수 가희와 찍은 사진도 공개하며 "이 모든 공연팀을 무대에 오르게 만들어 준 진짜 멋진 가희 대표님. 최고다"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유진은 현재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소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