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야구권혁빈 ‘더블 플레이로 위기 탈출하자’[포토]엑스포츠뉴스입력 0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만루 키움 권혁빈이 한화 문현빈의 내야땅볼때 페라자를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