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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벌써 이렇게 컸네…엄마와 요리도 척척 (사유리 임미다)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정성 가득한 음식을 요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사유리의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 '오늘은 사유리가 요리사, 젠의 따봉을 받은 사유리의 요리 실력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는 아들 젠을 위한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사유리는 최근 장만한 인덕션과 3D 에어후드를 이용해 팬케이크, 계란말이 등 다양한 음식을 하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평소 아들 젠이 편식이 심했다며 걱정을 하던 사유리는 아들이 새로워진 주방 환경에서 만든 요리는 잘 먹는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사유리는 "요즘 배달 음식을 안 먹으려고 하고 건강하게 요리를 해 먹으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까 부엌의 중요성을 다시 실감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젠은 엄마의 요리를 즐겼다. 아들 젠은 엄마가 요리한 팬케이크와 계란말이를 맛본 뒤 엄마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고, 사유리는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캡쳐


영상 후반에 아들 젠은 꼬마 요리사로 변신해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젠은 또띠아 위에 토핑을 얹으며 또띠아 피자를 완성시켰고 이를 지켜보던 사유리는 어느새 훌쩍 큰 아들에 미소지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사유리 SNS,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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