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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표들이 검은사막에서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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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2개국으로 시작한 대회가 아시아 전역으로 판을 키웠다.
검은사막 '2026 월드 교류전'이 13일 오후 2시 본선 대회를 시작한다.
2024년 3월 열린 한·일 교류전이 이번 대회의 원형이다. 올해는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까지 참가 권역을 확장했다.
5월 23일부터 진행한 권역별 선발전을 통해 각 권역 대표 4개 팀이 가려졌고, 이들이 오늘 본선 무대에서 맞붙는다.
시청자 입장에서도 빈손으로 볼 이유는 없다. 검은사막 공식 치지직 채널 생방송을 시청하면 크론석 200개, 플로린 비법서,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를 드롭스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응원 팀을 미리 선택해두면 우승·준우승 예측 성공 여부에 따라 추가 크론석 보상도 챙길 수 있다. 응원 팀 선택은 대회 시작 전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