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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온라인마켓서 무기 팔더니 '무인킬존'까지…우크라의 방산 혁신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최근 우크라이나의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에 따르면 우크라군은 지난 4∼5월 두 달간 러시아가 빼앗은 땅보다 더 많은 땅을 되찾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여전히 러시아가 우크라 영토의 19%를 점령한 상태지만 러시아가 더 밀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효과적으로 막아내고 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신형 드론과 로봇, 지상차량 등으로 '무인 킬존'을 만들어 러시아군을 조용한 죽음으로 밀어 넣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왔는데요,

그 배경에는 우크라이나의 통합 지휘통제 시스템 '델타(Delta)'와 무기개발 플랫폼 '브레이브1(Brave1)'이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사업가 출신의 젊은 국방장관 미하일로 페도로우(35)가 국방 전 분야에 스마트 체계를 확산시키면서 우크라군의 경쟁력 강화를 주도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고현실

편집: 김선홍

영상: 로이터·유튜브 우크라이나 국방부·우크라이나 무인장비군·미국 하원 군사위원회·NATO·X @BRAVE1ua·visegrad24·우크라이나 국방부·우크라이나 무인장비군·@FedorovMykhailo·텔레그램 우크라이나 국방부·우크라이나 무인장비군·liveukraine_media·romanov_92·voynareal

okk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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