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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월드컵 특수 기대감?…치킨株 급등(종합)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월드컵 기간 특수를 누릴 종목으로 꼽히는 '치킨주'가 11일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마니커[027740]는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1천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하림[136480](3.60%)과 체리부로(8.41%) 등 닭고기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올랐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치킨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를 상대로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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