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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현커' 경수와 데이트 대신 야근…소박한 저녁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31기 순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야근으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순자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야근 후 옥동식 너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먹은 돼지국밥 한 그릇이 담겨 있다. 야근을 마친 뒤 늦은 식사를 즐기는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특히 순자는 최근 '나는 솔로'를 통해 인연을 맺은 31기 경수와 현실 커플(현커)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날만큼은 달달한 데이트 대신 야근으로 바쁜 직장인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ENA·SBS Plus ‘나는 SOLO’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으며 현재까지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31기 순자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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