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할라 서바이벌', 500일 출시 기념 다이아 500개 보상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발할라 서바이벌’의 정식 서비스 500일을 기념하는 보상 지급 행사를 4일 시작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이용자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공식 소통 공간에 다이아 500개와 24시간 자원 상자, 영웅 조각 선택 상자 30개가 포함된 전용 인증 번호를 전면 배치했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개인의 플레이 기록이나 인상 깊었던 전투 장면을 게시판에 공유하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파편 자원과 무기 소환권, 골드를 차등 지급하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유도한다.
인게임 진입을 유도하는 참여형 미션과 전용 던전 연계 플레이도 병행된다. 이용자들은 오는 8일까지 열리는 특수 구역인 ‘잊혀진 황금 사원’을 클리어한 후 해당 화면을 인증하면 누적 참여 인원 수에 맞춰 골드 주머니 50개와 무작위 조각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미니게임 형식을 빌린 가위바위보 이벤트에서는 신성 등급 무기 소환권과 유일 등급 장비 교환권을 제공하며, 판수가 누적될 경우 희귀 등급 무기를 선택해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신규 진입자들의 장비 격차 완화를 지원한다.
기존 자원 획득 효율을 상향 조정한 고단가 미션들은 단기 잔류율을 견인하는 요소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출석 보상 체계는 매일 접속 시 영웅 조각 상자와 영광의 보석 소환권, 상급 스킬 강화석을 순차 정산하여 총 500개의 아이템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고안됐다.
이와 함께 오는 10일까지 가동되는 빙고 시스템은 칸을 채울 때마다 연마석과 재화 주머니를 분배하며, 최종 판을 완성하면 마니, 이디스, 솔, 비다르, 미스트를 포함한 핵심 영웅들의 성장 파편을 추가 완제품으로 반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