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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0대 맞아?…여전한 동안 미모 '눈길'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팬들의 간식 선물을 인증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3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수요일, 내일은 목요일, 모레는 금요일. 수목금 start"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자신의 팬들에게 받은 간식을 인증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스타일리스트에 머리 손질을 받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수수한 화장이지만 채정안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빛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안님 너무 예쁘다", "역시 자기관리를 하는 사람들은 늙지를 않는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만 48세다. 그는 지난 2일 종영된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프로그램 '돌싱N모솔'에서 MC로 활약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채정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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