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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현, "캠 까발릴까" 대리기사 황당 메시지에 분노…"뭘 까발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장가현이 공개한 메시지.


배우 장가현이 한 대리 기사에게 받은 협박성 SNS 메시지를 공개했다.

3일 장가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자신의 채널로 온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 속에는 자신을 대리기사라고 소개한 이가 장가현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후, 응원의 글을 남겼던 대리기사는 "유명 배우도 짧은 만남과 팬 댓글에 인사와 감사를 표하는데 인간성 제로네"라며 답장이 없던 장가현을 향한 비난의 문자를 남겨 눈길을 끈다.

또한 대리기사는 "강남에서 대리해서 일산 갈 때 캠(카메라) 상황 다 까발려버릴까보다 확! 마"라고 협박성 발언을 덧붙였다.

이에 장가현은 "제가 디엠을 어찌 다 보고 답장을 한답니까? 에?"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이어 "뭘 까발려 까발리소서 제발"이라고 분노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사진 = 장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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