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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윤남노 손맛에 제대로 빠졌네…"남노 대박" 극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가 윤남노의 요리를 맛보며 감탄했다.

21일 방송인 장성규는 "남노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남노 셰프가 요리하는 식당을 찾은 장성규의 근황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와인부터 해산물 요리, 구운 고기 등 접시 여러 개에 담긴 다양한 음식들이 군침을 자극했다.

디저트에는 초코 펜으로 '인생은 장성규처럼'이라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담겨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윤남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닉네임의 흑수저 셰프로 출전해 이름을 알렸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했다.

사진=장성규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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