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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문상훈, 돈 얼마나 벌었길래…'4층 통임대' 사무실 공개 "성공했다" (전참시)
엑스포츠뉴스입력

'빠더너스' 문상훈의 4층 통임대 사무실이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398회에는 이상훈과 문상훈이 출연했다.
이날은 문상훈이 운영하는 채널 '빠더너스'의 사무실이 공개됐다.



세 번의 사무실 이전을 거친 '빠더너스'는 2016년 1층 건물에서 시작해 2층 단독주택을 거쳐, 현재는 4층 규모 건물로 사무실을 확장했다.
건물 전체를 통임대했다는 설명에 양세형은 "통임대가 더 성공이다"라며 감탄했다.




1층은 문상훈이 인터넷 강사로 변신하는 콘텐츠인 '문 쌤'의 스튜디오 공간으로 꾸며졌다. 실제 학원 강의실을 옮겨온 듯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2층은 창고와 휴게 공간으로 활용 중이었다. 특히 휴게 공간은 "과거 시트콤 속 공간을 모티브로 꾸며져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3층에는 16명의 직원이 함께 사용하는 업무 공간이 자리 잡고 있었다.
마지막 4층은 배달 음식을 기다리며 게스트와 토크를 나누는 콘텐츠인 '오지 않는 당신을 기다리며' 촬영 공간으로 꾸며졌다.
넓은 테라스를 끝으로 약 120평의 공간이 소개되자 출연진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