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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적나라한 조명에도 굴욕 없다…20대 착각 부른 미모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남규리 계정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20대로 착각하게 만드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6일 남규리는 자신의 계정에 "SeeYa 타이틀곡 'stay' 많이 사랑해달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야외 녹음실 비하인드. 우리 야외 녹음실 다녀왔어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남규리는 흰색 블라우스와 갈색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주름 하나 없이 빛나는 동안 피부를 과시했다. 

남규리 계정


다른 영상에서 남규리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미소 짓고 있다. 적나라하게 비추는 조명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남규리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남규리는 빛나는 야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두운 조명에도 또렷하게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규리는 1984년 생으로 올해 만 42세가 됐다. 남규리가 소속된 그룹 씨야는 지난 14일 15년 만의 완전체 정규앨범 '퍼스트, 어게인'을 공개했다. 

사진 = 남규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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