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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게임사, 서브컬처 신작 존재감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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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와 넥슨이 각각 서브컬처 신작의 신규 정보를 공개하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CBT 일정을 확정했고, 엔씨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슈퍼 티저 PV를 공개하며 세계관과 핵심 테마를 드러냈다.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5월 15일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 테스트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PC(윈도우)와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실시된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3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넥슨은 테스트에 앞서 캐릭터와 ‘키보’, 인게임 시스템 등을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고,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조명한 숏폼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BT 기간에는 ‘마이 스티커’와 ‘최애의 순간’ 등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이용자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전투, 건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비주얼 포스터

한편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슈퍼 티저 PV를 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89년 도쿄’, ‘신전기’, ‘행정’, ‘마법’, ‘결투’ 등 작품의 배경과 핵심 키워드가 담겼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도쿄의 낮과 밤을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분위기가 반영됐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다. 엔씨는 지난달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BI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 슈퍼 티저를 통해 세계관의 방향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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