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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가도 당차게 불렀다…어릴 때부터 완성형 미모인 이 아이돌, 누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에스파 윈터가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윈터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개인 계정에 “길이 보전만셰!”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어린 윈터는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애국가를 부르며 마지막 가사인 “길이 보전하세”를 “길이 보전만세”라고 당차게 외쳐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작은 체구와 앳된 얼굴에도 불구하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모자를 쓴 채 바위 위에 앉아 팔짱을 끼고 있는 어린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는 현재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모태 미모’를 실감케 한다.
특히 윈터는 “제목 지어줘”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팬들과 소통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윈터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