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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故장제원 전 의원 품 속 어린 시절…환한 부자 투샷 공개 "댓글 이쁘게 달아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래퍼 노엘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노엘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댓글 이쁘게 달아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스토리 기능을 통해서도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 노엘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故 장제원 전 의원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앳된 얼굴의 노엘과 아들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장 전 의원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어린 노엘의 일상이 담긴 모습도 함께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노엘은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9년 서울 마포구에서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낸 뒤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어 2021년에는 서울 서초구에서 접촉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노엘의 아버지인 장제원 전 의원은 18대, 20대, 21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2015년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 재직 당시 성폭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아오던 중, 지난해 3월 31일 세상을 떠났다.
사진=노엘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