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윤주모, 제니→박찬욱과 무슨 사이…'월클 인맥' 다 모았다 '깜짝'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윤주모 계정


윤주모가 '월클' 유명인들과의 만남을 자랑했다.

17일 '흑백요리사2' 윤주모(본명 윤나라)는 자신의 계정에 "다시 채워진 온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윤주당'을 찾은 여러 유명 인사들의 근황이 담겼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부터 방송인 김나영, 영화감독 박찬욱 등 이른바 '월드클래스'들이 윤주당을 방문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만 현재 제니의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이들이 콘텐츠 촬영을 위해 방문한 것인지, 사적인 자리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한식 요리사 겸 전통주 전문가 윤나라는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했다.

'술 빚는 윤주모'라는 예명으로 흑수저 셰프에 출전한 그는 TOP7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사진=윤주모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