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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뉴스! 박지성 이어 맨유행 가능성 잇는다…"맨유 오현규 영입 관심, EPL 진출 기회 제공"

엑스포츠뉴스입력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도 오현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면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합성사진


박지성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코리안리거가 탄생할까.

대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베식타시에 입단했다. 베식타시는 오현규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1400만 유로(약 243억원)를 지불했다. 옵션 100만 유로(약 17억원)가 포함돼 이적료 총액은 1500만 유로(약 26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도 오현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면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베식타시 SNS


오현규는 합류하자마자 맹활약하면서 기대에 부응했다. 그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해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지난 11일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선 멀티골을 터트리며 베식타시의 4-2 승리를 이끌었다.

오현규가 튀르키예 무대에서 보여준 활약상은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이끌었고,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 중엔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맨유도 포함됐다.

튀르키예 언론 '튀르키예가제타시'를 인용한 메체는 "오현규는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베식타시로 이적한 후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여러 빅클럽들이 오현규의 활약을 주시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전했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도 오현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면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베식타시 SNS


이어 "맨유가 오현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실제로 영입을 시도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맨유는 공격진의 깊이를 더할 필요가 있다. 베냐민 셰슈코는 프리미어리그 데뷔 시즌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공격진의 경쟁력 강화가 절실하다"라고 주장했다.

또 "오현규는 프리미어리그 이적에 큰 매력을 느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오현규에게는 큰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며, 세계 최고의 클럽들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만약 오현규가 맨유 입단에 성공하면 한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 이후 맨유에서 뛰는 두 번째 코리안리거가 된다.

영국 매체 컷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프리미어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도 오현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튀르키예 명문 구단 중 하나인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하면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박지성은 2005년 여름 맨유로 이적하면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진출했다. 그는 성실한 태도와 왕성한 활동량으로 전설적인 명장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신임을 듬뿍 받았다.

박지성은 2012년 맨유를 떠나기 전까지 7시즌 동안 204경기에 출전해 프리미어리그 우승 4회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회를 포함해 트로피를 무려 11개나 들어 올렸다. 그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 프리미어리그를 알리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한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지난 시즌까지 뛰던 토트넘 홋스퍼도 오현규 활약상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토트넘 역시 오현규의 활약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도미닉 솔란케가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토트넘은 더 많은 공격 옵션이 필요한 상황이다. 토트넘이 오현규의 영입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합성사진 / 베식타시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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