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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과 주말 맞아 봄 나들이…개나리 앞 '찰칵'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봄을 만끽했다.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남편 이상순과 봄맞이 나들이를 떠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이효리는 별다른 문구 없이 남편 이상순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이상순이 노란 개나리꽃 앞에서 향기를 맡는 듯한 포즈를 지으며 개구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겉옷 없이 후드티만 입은 채 바깥 나들이를 떠난 이상순의 모습은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효리는 그런 이상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함께 봄을 만끽하는 부부의 모습을 공개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 생활을 이어가다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에서 부부 진행을 맡으며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 이효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