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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투자 문제와 무관"…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사망→선 그었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장나라 측이 소속사 관계자의 사망 사건과 관련, 회사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9일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A씨가 유서를 남긴 채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파악 중이라고.
이와 함께 장나라의 소속사가 최근 투자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장나라 소속사가 가수 출신 B씨를 상대로 투자금 문제와 관련, 고소를 진행했다는 것.
다만 해당 투자 갈등과 A씨의 죽음에 대한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소식도 더해졌다. 그럼에도 장나라 소속사 A씨의 사망 이유에 이목이 쏠렸던 바.

장나라 측 관계자는 10일 엑스포츠뉴스에 "조심스럽지만 소속사 직원의 죽음과 회사는 관련된 것이 없다"며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못 박았다.
더불어 관계자는 "소속사에 투자, 법적 갈등 상황이 있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데 A씨의 사망과는 무관한 일"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해 신생 기획사인 라엘비엔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데뷔 후 1인 기획사에서 활약해왔던 그는 23년 만에 라엘비엔씨로 이적해 화제를 모았다.
장나라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에 출연한다. 장나라는 '굿파트너1'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