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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원작 성우 릴레이 인터뷰 공개
엑스포츠뉴스입력

'7대죄: Origin'이 릴레이 성우 인터뷰를 선보인다.
13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 출시를 앞두고 원작 애니메이션 성우진이 참여한 릴레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원작 성우 7인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직접 플레이한 소감,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생각, 게임 기대감 등을 전하는 시리즈다.
14일 엘리자베스 역 성우 '아마미야 소라' 편을 시작으로 멜리오다스, 킹, 트리스탄, 티오레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한 성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차례로 공개된다. 각 영상은 성우들이 게임을 통해 구현된 세계에 대한 감상과 이용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넷마블은 인터뷰 공개를 기념해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쿠폰 등을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S5)·스팀(Steam)에서 선공개된다. 이어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현재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공식 사이트,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시 플레이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 넷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