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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손호영, 전현무 질투한 '빽빽 머리숱'…"샤워 하면 절반은 머리감아"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입력

손호영.


'전현무계획3' 손호영이 빽빽한 머리숱의 비결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는 god 손호영, 데니안,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와 곽튜브, god 멤버들은 38년 전통 씨육수로 족발을 삶는다는 경기도 과천의 한 맛집을 찾았다. 

정신없이 족발을 먹고 있는 손호영을 지켜보던 전현무는 "너는 그렇게 많이 먹는데 왜 안 변하니"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데니안은 "관리를 진짜 잘한다"고 거들었고, 전현무는 "머리스타일하고 얼굴형, 피부가 그냥 박제다"라고 감탄했다.

'전현무계획3' 방송 화면.


곽튜브는 "머리숱도 진짜 많다"고 했고, 오랜시간 탈모로 고민했던 전현무는 "M자 탈모도 없다"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에 손호영은 "머리는 옛날부터 관리를 많이 한다. 샤워를 하면 절반은 머리 감는 데 사용한다"고 비법을 밝혔다.

데니안은 "아까도 보자마자 '형 머리 브러시로 감았어?'라고 인사하더라"라고 얘기했다. 손호영은 "두피를 막 긁어서 씻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데니안은 "요즘 친구들 만나면 탈모 얘기 많이 한다"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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