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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한국유나이티드, 국제기구 공공조달 시장 항암제 공급 확대
연합뉴스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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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 출시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달 UNICEF, PAHO, UNDP, WHO 등 주요 국제기구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UN 조달 전문기업인 덴마크 미션파마에 다우노신주, 푸리네톤정, 유토랄주 등 항암제를 확대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5월 항암제 30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빈라신주사액, 벨바스틴주, 유니트렉세이트주, 디티아이주 등 항암 주력 품목을 중심으로 공급을 진행했다.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UN 산하기구뿐 아니라 국제 NGO 및 지역별 경제협력체를 대상으로 범위를 확대하여 국제 조달 관련 수주 시장을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



▲ 차바이오그룹은 관계사 차바이오F&C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이 신제품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앰플은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핵심 성분으로 한 앰플 미스트로, 피부 안티에이징은 물론 즉각적인 피부 볼륨감과 광채 표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10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사 루지(LUZI)와 협업해 에버셀만의 시그니처 장미 향을 적용했다. 앰플은 겔(Gel) 층과 오일(Oil) 층으로 분리된 듀얼 텍스처 제형으로, 사용 방법에 따라 다른 사용감을 준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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