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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상속자들' 최원영과 12년만 재회…"찬영이 아빠 아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박신혜가 '상속자들'로 호흡을 맞춘 배우 최원영과 반가운 재회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신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상속자들 이후로 12년만에 만난 여전히 멋지신 원영선배님과. 찬영이 아빠 아니고 강명휘 사장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김원영과 함께한 사진을 업로드했다.
두 사람은 과거 인기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작품 종영 이후 무려 12년 만에 다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박신혜와 최원영은 12년만의 재회에 반가움이 묻어나 있었다다. 작품이 끝난 뒤 각자의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의미를 더했다.
해당 게시물은 드라마 '상속자들'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도 반가운 소식이 됐다. 작품 속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투샷에 팬들은 "다시 보니 너무 반갑다", "상속자들 주역들이라 더 감동", "시간이 지나도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추억을 공유했다.
사진= 박신혜 개인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