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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강풍 안전사고 유의"
연합뉴스입력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목요일인 15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면서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오전까지 제주지역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3도, 낮 최고기온은 17∼19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기상청은 "제주 산지 등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까지 최고 순간풍속 초속 20m의 강풍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bj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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