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야구김도영 '동성고 출신 선배 양현종에게 받는 축하 물세례'[포토]엑스포츠뉴스입력 0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가 김태군-김도영-나성범의 홈런에 힘입어 키움에 12:1 완승을 거뒀다. 최연소-최소경기 30-30을 달성한 KIA 김도영이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