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문 경쟁 가세한 安 "국방부 北미사일 분석중…혹시 고장수리?"
연합뉴스
입력 2022-01-15 15:09:07 수정 2022-01-15 15:09:07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15일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한 것을 두고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국방부는 여전히 분석 중. 혹시 고장 수리 중 아닙니까?"라고 비판했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석 줄의 단문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안 후보는 전날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구정 전 양자 토론에 합의한 것을 두고 "양당 후보님들! 쌍특검 받으랬더니 토론담합입니까?"라며 '한 줄' 메시지로 양당을 싸잡아 비판한 바 있다.

윤석열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 '병사봉급 월 200만원', '주적은 북한' 등으로 화제몰이를 하자, 안 후보도 단문 메시지 대열에 뛰어든 것으로 보인다.



안철수 후보 페이스북 페이스북 갈무리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인기순
최신순
과거순

namu.news

ContáctenosOperado por umanle S.R.L.

REGLAS Y CONDICIONES DE USO Y POLÍTICA DE PRIVACIDAD

Hecho con <3 en Asunción, República del Paragu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