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마시스, 270억원어치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브라질 공급
연합뉴스
입력 2021-07-22 18:12:52 수정 2021-07-22 18:12:52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휴마시스[205470]는 코로나19 신속항원 진단키트 270억8천만원어치를 브라질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457억1천만원 대비 59.23% 규모다.

계약 상대방은 피오크루즈(FIOCRUZ-INSTITUTO DE TECNOLOGIA EM IMUNOBIOLOGICOS)이며, 계약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휴마시스[휴마시스 제공]

ke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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