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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3세 때 '국제시장'으로 연기 시작…기억은 안 나"(아침마당)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김설이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신동 모여라!' 특집이 방영됐다.

이날 연기 신동으로 출연한 김설은 "3살 때 '국제시장'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너무 오래돼서 기억은 안 난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배우 고경표의 동생 진주 역으로 출연해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설은 '아침마당' 출연 소감에 대해 "유명한 프로다보니 섭외 전화가 왔을 때 엄마, 아빠가 꼭 하라고 하셨다. 막상 오니 떨리고 재밌다"고 이야기했다.


트로트 신동 임도형은 그동안 선배 가수 김연자의 곡들을 불러왔지만 이제 본인의 곡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임도형은 "노래 대회에서 우승해서 조영수 작곡가님께 곡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임도형은 신곡 '다 컸어요'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사진=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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