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FDA, '오염 우려' 얀센 백신 6천만회 분량 폐기 명령
연합뉴스
입력 2021-06-12 00:22:03 수정 2021-06-12 00:37:47


미 FDA가 유통기한 연장한 얀센 코로나 백신(AFP=연합뉴스,자료사진)

(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제조 중 사고가 발생한 메릴랜드주(州) 볼티모어 공장에서 생산된 얀센 백신 폐기를 명령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FDA가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폐기 대상 얀센 백신은 6천만 회 분량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kom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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