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례 발생
연합뉴스
입력 2021-05-05 11:37:24 수정 2021-05-05 11:40:55


영월 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례 발생 (PG)[권도윤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강원 영월의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심사례가 나왔다.

5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강원도 위생시험소가 전날 멧돼지 방역농장을 대상으로 폐사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의심되는 돼지를 확인했다.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는 이날 중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례가 나옴에 따라 경기, 강원, 충북 지역의 돼지농장, 축산시설, 축산차량에 대해 이날 오전 11시부터 7일 오전 11시까지 48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했다.

이 기간 중앙점검반을 구성해 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일제소독을 시행한다.

e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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