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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이주미, 모교 숙대 강사 되더니…제자에 통 큰 선물 "시험 잘 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하트시그널4' 이주미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하트시그널4' 출신 변호사 이주미는 자신의 계정에 "2026년 1학기 종강을 기록하며! 우리는 말야 각자의 속도로 멀리 가자. 고맙고 사랑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주미는 "1학기 교수 생활이 끝이 났다"라며 지난 학기를 돌아봤다.

이주미는 "모교에서 강의를 맡으면서 나름의 로망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강의 준비에 치이면서 (학생들과) 밥 한 번을 못 먹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신 그는 학생들을 위한 응원용 포춘쿠키를 53개나 구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시험 많이 안 어려우니까 잘 봐"라며 시험을 앞둔 학생들을 향한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이주미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모교인 숙명여자대학교와 강사임용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