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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한 달만 모유수유 끝…"슬슬 식단 시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최현석 셰프의 딸 모델 최연수가 출산 후 본격적인 관리에 돌입했다.

8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밥이 제일 중요하죠 아무래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모델 출신 아기엄마, 리즈시절 돌아가기'라는 자막으로 시작되는 영상 속 최연수는 "오늘의 배는 이 정도입니다"라며 분홍색 복대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모델 최연수 출산 한 달째 근황


최근 배의 변화를 기록하고 있는 최연수의 눈에 띄게 얇아진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이어 팩으로 피부까지 관리한 최연수는 "요즘 발목이 너무 시큰거린다"며 족욕기로 마사지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최연수는 남편 김태현이 아기를 삐뚤게 눕혀 놓고 갔다고 저격성 메시지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최연수 계정


또 이날 최연수는 단유 소식도 전했다. 그는 "슬슬 식단도 해 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식단을 하루 앞두고 고기와 라면, 순두부찌개가 차려진 식탁이 담겨 있으며, 최연수는 "내일부터 식단을 할 거라 푸짐하게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뿐만 아니라 얼굴형 관리를 위한 뷰티 디바이스까지 사용하는 등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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