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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1주차' 고우리, 운동복 입고 'D라인' 과시…"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 아파"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선명해진 'D라인'과 함께 임신 21주 차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우리는 자신의 계정에 "21주. 산전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우리는 타이트한 검은색 운동복 바지와 크롭탑 상의까지 완벽한 '운동 룩'을 착용한 모습이다. 그는 머리까지 질끈 올려 묶은 채 산전 운동에 나섰다.
이날은 특히 어느덧 많이 불러와 완벽한 'D라인'을 자랑하는 고우리의 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우리는 임신한 배 위로 손을 조심스레 받친 모습이다.

고우리는 "이제 배가 쑥쑥 자라서 허리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이라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조심스럽게 산전 운동 시작했다. 끝내고 평냉(평양냉면) 엔딩"이라고 덧붙이며 산전 운동을 마치고 맛있는 식사까지 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고우리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