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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16시간 촬영에도 빛나는 피부…43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과시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오정연 계정


방송인 오정연이 장시간 촬영에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7일 오정연은 자신의 계정에 "퇴근하고 고대로 소파 다이빙. 16시간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정연은 초록색 카디건을 입고 소파에 기대있는 모습이다. 귀 뒤로 넘긴 숏컷 머리가 오정연 특유의 세련된 매력을 더해주었다. 

이날은 특히 16시간 촬영에도 불구하고 지친 기색 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장시간 일한 후에도 주름과 다크서클 하나 없이 광이 나는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사진 = 오정연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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