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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개리, '폭풍 성장' 아들에..."몇 살 때까지 아빠 손 잡아줄까" 뭉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그룹 리쌍 멤버 강개리가 아들 하오 군과의 다정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강개리는 자신의 계정에 "몇 살 때까지 아빠 손 잡아줄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개리는 하오의 손을 꼭 잡은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강개리는 노란색 상의에 청색 모자까지 착용하며 화려한 패션 감각을 뽐냈고, 하오는 반바지에 핑크색 티셔츠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강개리가 게재한 글에는 이유가 있었다.
바로 올해 9살이 된 하오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인 것. 큰 키를 자랑하며 어느덧 훌쩍 자란 아들에 강개리 역시 아쉬움과 뭉클함을 표현했다.
한편, 강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10월 아들 하오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개리 계정